예비 프로그램

2009년 9월 17일 (목요일)
08:00 / 조식 및 등록
08:50 / 환영사
09:00 / 기조연설

Scott E. Kalb, 투자운용본부장, 한국투자공사

09:30 / 기업 구조조정 과정에서 PEF의 역할
지난 몇년간 국내외 PEF들의 활동은 그리 활발하지 않았다. 그러나 경제 환경이 변화하고 정부의 태도가 우호적으로 돌아서면서 국내 자산에 대한 국내는 물론 해외 PEF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중이다. 한국 정부의 기업 구조조정 요구에 따라 재벌들이 비핵심 자산을 처분하면서, PEF들의 한국 내 투자 속도가
가속화될 것이란 전망도 잇따르고 있다. 현 구조조정 과정에서 PEF가 얼마나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인가? 패널들이 토론할 사안은 다음과 같다.
  • 어떤 자산이 PEF의 투자에 적합한가?
  • 최근 정부의 정책은 어떠한 것이 있으며, 그러한 정책들이 향후 한국 경제의 건실한 성장을 이끌어 낼 수 있는가?
  • 경제 침체 기간 동안 PEF들은 포트폴리오 기업들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
  • 해외 PEF들이 한국 시장에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전략
Moderator
이재우, 대표, 보고인베스트먼트
Panelists

Kenneth Hao, Managing Director & Head of Asia, SILVER LAKE PARTNERS
찰스허, 한국투자대표, 스탠다드차터드 사모투자 (주)
Benjamin Jenkins, Sr. Managing Director & Co-Head of Asian Corporate Private Equity,
THE BLACKSTONE GROUP

10:30 / 커피 /티 네트워킹 휴식시간
11:00 / 미드 마켓(Mid-market)에서의 바이아웃(buyouts) 투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축구 스타 박지성처럼, 국내 미드 마켓은 그동안 PEF들에게 좋은 투자 대상이 되어 왔다. 헤드라인을 장식하는 거래는 많지 않았지만, 좋은 결과를 낳는 거래가 지속되었던 것이다. 최근의 경기 침체로 인해 일시적인 유동성 부족을 겪는 중견 기업들은, 그 해결책으로 PEF로의 경영권 매각 또는 투자 유치를 고려하고 있는 중이다. 이러한 추세가 국내외 PEF들의 투자 증가로 이어질 것인가? 패널들이 토론할 사안은 다음과 같다.
  • 미드 마켓 바이아웃: 2010년에 호황을 맞을 것인가?
  • 미드 마켓 투자의 문제점 및 매력
  • 해외 투자자 시각에서 주요 산업별 투자 매력도: 인프라, 부동산, 조선, 자동차 산업
Panelists

John Rhee, Managing Director, ARTIX INVESTMENTS
구본용, Private Equity 투자본부장, KTB투자증권
김재욱, 한국대표, 리버사이드 아시아 파트너스

11:45 / 총회 연설

Joseph Ferrigno III, Managing Partner, ASIA MEZZANINE CAPITAL GROUP

12:15 / 총회기조연설

Ralph Parks, Chairman, OAKTREE CAPITAL (HONG KONG) LIMITED

12:45 / 오찬
기조연설
정동수, 단장, Invest Korea, KOTRA
14:00 / 총회 연설
기업 인수 후 가치창출 방안 및 중요성
Panelists

박철준, 파트너, 아시아 사모펀드컨설팅 대표, 베인 & 컴퍼니
김수민, 파트너, 한국 사모펀드컨설팅 대표, 베인 & 컴퍼니
벤웨이, 대표이사, 맥쿼리코리아오퍼튜니티즈사모투자전문회사

14:45 / 한국을 넘어서: 아시아 지역으로의 투자
세계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아시아 국가들의 밸류에이션(valuation)도 경기 침체로 큰 타격을 입었다. 그러나 그러한 상황이 오히려 국내 PEF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싱가포르나 일본과 같이 더 개발된 시장에 비해서는 리스크 프리미엄이 높기는 하지만, 중국 및 인도에서 고성장, 고수익을 달성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려 있는 것이다. 국내 PEF들은 다른 어떤 아시아 국가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인가? 해외 투자에 풍부한 경험을 갖춘 패널들은 다음 국가들의 투자 매력도와 전망에 대한
시각을 공유하고자 한다.
  • 아시아 공룡: 중국 및 인도

  • 일본

  • 동남아시아

Moderator

이기두, 한국대표, EXCELSIOR CAPITAL ASIA
Panelists

Kazushige Kobayashi, President & CEO, ALTERNATIVE INVESTMENT CAPITAL LTD
강찬수, 대표이사, 강앤드컴퍼니 유한회사
김진하, 대표이사, 린드먼아시아창업투자(주)
김영아, 부장, SQUADRON CAPITAL ADVISORS LIMITED

15:30 / 커피 /티 네트워킹 휴식시간
16:00 / 한국의 벤처 캐피탈 : 초기 단계 투자를 넘어서
전세계 벤처 캐피탈 산업은 그 존속 가능성에 대한 의문에 빠져 있는 상태다. 최근 벤처 캐피탈들은 성장 자금 투자(Growth capital)로 투자 영역을 확대함으로써 변신을 꾀하고 있는 중이다. 또 많은 벤처
캐피탈들은 중국 및 인도를 포함하여 투자할 기술을 탐색하는 국가의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LED를 비롯한 많은 분야에서 최근 몇 년간 시장을 이끌어온 한국의 매력도를 떨어뜨리게 될
것인가? 아니면 투자자 기반이 더욱 집중되면서 그 결과 한국의 기술력을 더욱 강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인가? 패널들은 이 문제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 국내 벤처 캐피탈들의 펀딩 기회
  • 성장 자금 투자(Growth capital)에 있어 벤처 캐피탈의 강점
  • 청정기술(Cleantech)은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인가?
Moderator
고정석, 대표이사, 일신창업투자㈜
Panelists

황정준, 이사, BLUERUN VENTURES
한정수, Sr. Director, 인텔 캐피탈
구본천, 대표이사 & 사장, LB INVESTMENT
박성빈, 대표, TRANSLINK CAPITAL

17:00   Plenary session
How the secondary market can help achieve liquidity and enhance portfolio values

Lucian Wu, Managing Director, Head of Asia, PAUL CAPITAL
17:30 / 컨퍼런스 종료

18:00 / 칵테일 리셉션

협력 스폰서

지식 정보 파트너

후원 기업

한국 미디어 파트너

관영 신문

출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