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설자 프리젠테이션 문의

프로그램

2008년 9월 8일, 월요일
18:30 / 환영 칵테일 리셉션
2008년 9월 9일, 화요일
08:00 / 아침식사 및 등록
08:50 / 환영사
09:00 / 기조 연설
이 창 용, 부위원장, 금융위원회
09:30 /한국에서의 바이아웃: 정부의 민영화 계획은 PEF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인가?
최근 대부분의 국내 바이아웃 딜들이 전략적 투자자들에의해 이루어졌으나, PEF들에 의해 주도되는 경우도 점차 늘어나고 있는 중이다. 대형 바이아웃 딜에 자주 참여하는 국내외 대형 PEF들 이외에도, 과거 몇 년 동안 중소형 딜을 성공적으로 수행해온 국내 PEF들 역시 적극적으로 기회를 엿보고 있어 이러한 추세는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한국 정부가 다양한 공기업 및 정부투자기업의 민영화 계획을 수행할 것임을 천명한 이 시점에서, 이러한 변화는 M&A 시장 재편의 새로운 기폭제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 민영화 과정에서 PEF들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인가?
  • 대형 바이아웃 딜 기회는 주로 어떤 산업에서 창출될 것이며, 어느 정도의 시장을 형성할 수 있을 것인가?
  • 이른바 상장기업 인수 후 상장 폐지(public-to-private) 딜의 활성화 가능성은 존재하는가?
  • 해외와 비교하여 국내 인수금융시장은 여전히 건재한가?
Moderator
이재우, 대표, 보고인베스트먼트
Panelists
Jim Hildebrandt, Managing Director, BAIN CAPITAL ASIA LLC
정도현, PEF 본부장, 상무이사, 유진자산운용㈜
Sih Kyoung Yang, Partner, Corporate & Finance Practice Group, BAE, KIM & LEE LLC
10:45 / 휴식시간
11:15 / 미드 마켓(mid-market) 투자 기회: 공동 투자자 확보를 통한 로컬 PEF의 투자 규모 확대
다른 시장과 마찬가지로, 한국에서도 미드 마켓은 딜의 유형이 다양하고 거래 규모도 큰 핵심시장이 되고 있다. 1997년 경제 위기 이후 재벌 기업들의 지분 상호소유(cross-holding) 단절 및 비핵심 자산 매각이 시작되면서 본격화된 이러한 미드 마켓 시장은 2002년에서 2003년 사이에 절정이 이르렀었다. 최근 다시 미드 마켓 시장이 활성화 되어가고 있으며, 그 동력이 기업의 지배구조 개선이라는 긍정적인 요인이라는 평가가 존재한다. .
  • 향후 미드 마켓 시장의 활성화에 있어 핵심적인 변수는 무엇인가?
  • 국내 대형 연기금 또는 뮤추얼 펀드와의 공동 투자 가능성은 어떠하며 거래 구조와 수익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
  • 전략적 투자자들과 공동투자 가능성은 어떠하며 PEF와 전략적 투자자가 경쟁관계가 아닌 협력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 이른바 ‘클럽 딜’이 활발해지는 이유와 딜 완료 이후 인수 기업의 경영권 행사 및¬ 관리 체계에는 어떠한 영향을 주는가?
Moderator
윤석준, 상무, CDIB 캐피탈 코리아
Panelists
이한일, 상무, 코너스톤에퀴티파트너스
Jeehoon Park, Sr. Investment Manager, STIC INVESTMENT
12:30 /
점심식사
기조 연설
민 유 성, 총재, 한국산업은행
14:00 / 중국과 한국: 윈윈 거래 (win-win deal)
베이징은 서울 (1988)에 이어 올림픽을 개최한 몇 안 되는 아시아 도시 중 하나로 곧 이름을 올리게 될 것이다. 특히 이번 올림픽은 기록적인 성장을 지속해온 중국 경제 기적의 결과를 외부에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기회로 여겨지고 있는 중이다. 한 때 값싼 제조기반이 중국을 매력적인 투자처로 만들었었지만, 이제 중국 기업들은 혁신을 선도하고, 그 과정에서 외국의 노하우를 전수받고자 하고 있다. 중국의 국영기금이 PEF에 투자를 하고 중국 내 기업이 해외 기업을 인수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 중국의 경제는 한단계 도약을 위한 새로운 도전에 직면해 있는 것이다. 몇 번의 경제 순환 과정에서 다양한 경험에 기반한 전문성을 확보해온 한국의 투자자들과 기업들은 이러한 상황에서 상호 윈윈 거래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독특한 위치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어느 영역에서 한-중간의 협력이 가장 효과적일 것인가?
  • 중국 인민폐 (RMB)의 지속적인 가치 상승 효과는 어떻게 나타날 것인가?
  • 중국 투자자들의 한국 시장에 대한 투자 또는 한국 투자자들의 중국시장에 대한 투자 현황 및 전망은 어떠한가?
Moderator
윤승용, 대표이사, KTB Ventures
Panelists
Charles Wu, Managing Partner, China Investment Fund, IBM GCG; Vice President, IBM GCG
강찬수, 대표이사, 강앤드컴퍼니 유한회사
김진하, 대표이사, 린드먼아시아창업투자(주)
15:00 / 한국 시장에서의 벤처투자 현황
2005년 이후 한국의 벤처 캐피탈들은 중대형딜로 초점을 옮겨가고 있는 중이다. 대기업의 연구개발 부분이 분사되어 독립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자금에 혹은 이미 검증된 독립 벤처기업의 추가적인 성장에 필요한 자금에 투자를 많이 해온 것이다. 하지만 국내 벤처 캐피탈들에 의해 주도되고 있는 이 시장은 여전히 다소 불투명하고 복잡한 것이 현실이다
  • 현재 국내 벤처 캐피탈들이 주목하고 있는 기술 분야는 어디인가?
  • 현재 국내 벤처 캐피탈들이 집중하고 있는 딜의 경우 그 거래의 규모와 기업 성장 단계상 위치는 무엇인가?
  • IPO가 국내에서 이루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러한 국내 IPO가 한국 기술의 국제 경쟁력 강화에 걸림돌이 되는 것은 아닌가?
Moderator
구본천, 대표이사 & 사장, LB INVESTMENT
Panelists
황정준, 이사, BLUERUN VENTURES
박흥준, PE본부장, 한화기술금융
진성태, 부사장/파트너, IDG 벤처스 코리아
김예삐, Investment Manager, SK텔레콤
16:00 / 휴식시간

16:30 / 주식회사 한국의 세계화: 해외 PEF들에게 기회가 될 것인가?
한국기업들이 세계 M&A 시장에 진출하고 있는 것은 해외 PEF에겐 새로운 기회로 인식될 수도 있다. 한국 기업들은 기존 사업 영역에서의 확장은 물론 비관련 기업까지 인수 대상을 확장하고 있는 중이나, 해외 기업의 M&A 및 경영에 대한 경험은 매우 부족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한국 정부가 이러한 변화를 지원하고 있는 상황(두산의 잉거솔랜드사의 자회사였던 Bobcat 인수 사례)은 해외 PEF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 해외 PEF들이 이러한 기업들에게 M&A 자문과 인수 후 운영지원 등을 제공함과 동시에 공동 투자 기회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인가?
  • 한국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해외 M&A에 나서게 된 이유는 무엇이며, 얼마나 오랫동안 지속될 것인가?
Moderator
정의철, 대표이사 사장, 자프코 코리아
Panelists
Shyam Sundar, Managing Director- Investments, IDFC PRIVATE EQUITY
김 용 현, 전무, 칼라일 그룹
Stuart C. Baxter, Managing Director, THE RIVERSIDE COMPANY
18:30 / 저녁 칵테일 리셉션

19:30 / 저녁 연회
2008년 9월 10일, 수요일
08:00 / 아침식사 및 등록
08:50 / 환영사
09:00 / 한국 PEF의 해외 진출: 해외 시장에서 투자자, 투자처, 파트너를 찾고 있는 한국 PEF
한국 PEF들 증 상당수가 해외 진출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는 상황이다. 표면적으로는 선도적인 해외 PEF들이 국내 시장에 진출하여 보여주고 있는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그리고 최근에는 더욱 개선되고 있는 성과에 대한 대응으로 읽힐 수 있다. 그러나 한국 PEF들이 해외 시장에서 얻으려 하는 것은 그렇게 단순하지만은 않다.
  • 한국 PEF들이 해외 시장 진출에 관심을 갖게 된 국내 시장 환경은 무엇인가?
  • 한국 PEF들이 해외 시장에서 원하는 것은 투자처인가, 투자자인가, 전략적 파트너인가, 아니면 세 가지 모두인가?
  • 전세계 시장 혹은 아시아 시장 진출에 있어 주요 장애물은 무엇이며, 한국 PEF들은 그러한 장애를 어떻게 극복하려 하는가?
  • 해외 진출을 모색하는 PEF들은 우선적으로 어디를 고려하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
Moderator
이근모, 대표이사, 삼정 KPMG
Panelists
김무신, 투자전문가, 아시아개발은행
고정석, 대표이사, 일신창업투자㈜
유주동, 이사, SAIF PARTNERS
10:15 / 휴식시간
10:45 / 국내 및 해외 유한책임 투자자(LP): 아시아에서 가장 발달된 한국에 대한 시각
국내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일부 펀드들이 향후 자금 조성을 위해 해외진출을 모색하기 시작하고 있다. 동시에 다양한 국내 기관투자자들 역시 유한책임 투자자 시장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으며, 그 중 일부는 딜에 직접 참여할 수 있고 펀드의 운영에 있어서 발언권도 가질 수 있는 혼합 공동투자 전략을 채택하고 있다.
  • 국내 PEF와 벤처 캐피탈에 대한 해외 LP의 투자규모는 어떠한가? 그리고 향후 한국 시장의 전망에 대해 가장 크게 우려하는 것은 무엇인가?
  • LP들이 바라본 향후 3년간 한국 경제 전망은 어떠하며, 한국 시장 내 세계화 추세에 대해 LP들은 호의적인가?
  • 국내 PEF 또는 벤처 캐피탈들이 산업 전반에 적절한 분산 투자를 하고 있는가? 중단기적으로 변할 가능성이 존재하는가?
  • 국내 PEF 또는 벤처 캐피탈에 대한 투자에 있어 국내 LP들의 독특한 투자방식으로 인해 생겨나는 구조적인 그리고 운용상의 제약 요소는 무엇인가?
Moderator
신재하, 대표, 보고캐피탈어드바이저
Panelists
Akihiko Yasuda, Managing Director, ASIA ALTERNATIVES MANAGEMENT LLC
김창현, 기업금융본부장, 군인공제회
Boris Bong, Investment Director & Member of Investment Committee, SQUADRON CAPITAL
12:00 / 점심식사
13:00 / 행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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